ABOUT

사찰 소개

월암산 자락에서 신도·이웃과 함께 걷는 도량입니다.

보현사의 정신

월암산 보현사는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월암산 자락에 자리한 도량입니다. “서로 행복하게 하는 것이 포교이자 전법”이라는 발원 아래, 신도와 이웃이 함께 부처님의 가르침을 새기고 실천하는 데 뜻을 두고 있습니다.

보현사는 연기(緣起)의 도리를 일상에 새기고 자리이타(自利利他) — 나도 이롭고 남도 이롭게 하는 삶을 함께 걸어가고자 합니다. 결손가정 아동과 무의탁 어르신을 돕는 자비행, 그리고 지역 청소년을 위한 법회는 보현사가 오랫동안 이어온 실천의 길입니다.

주지 석정 스님의 말씀

보현사 도량
상대방을 가장 귀하고 고마운 존재로 인정하는 것 — 이것이 사랑과 자비의 씨앗입니다. 모든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는 자리에서 불교의 가르침이 시작됩니다.

보현사 주지 석정 스님은 “선을 행하고, 기도에 앞서 스스로 깨우치자”는 기조 아래 신도님들과 함께 정진하고 있습니다. 양주사암연합회 총무직을 오랜 기간 맡아왔으며, 양주연화푸드마켓 후원을 비롯해 지역 소외계층을 돌보는 회향 사업에 힘써 왔습니다.

관련 보도 — 내외통신(2014), KNS뉴스통신(2018), 법보신문(2021).

세 가지 약속

  • 서로 행복

    서로를 귀히 여기는 마음으로 함께 행복한 도량을 만듭니다.

  • 자비행 실천

    어려운 이웃·아동·어르신을 돌보는 회향을 이어갑니다.

  • 지역과 함께

    양주 지역의 청소년·시민과 함께 걷는 열린 사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