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현사의 정신
월암산 보현사는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월암산 자락에 자리한 도량입니다. “서로 행복하게 하는 것이 포교이자 전법”이라는 발원 아래, 신도와 이웃이 함께 부처님의 가르침을 새기고 실천하는 데 뜻을 두고 있습니다.
보현사는 연기(緣起)의 도리를 일상에 새기고 자리이타(自利利他) — 나도 이롭고 남도 이롭게 하는 삶을 함께 걸어가고자 합니다. 결손가정 아동과 무의탁 어르신을 돕는 자비행, 그리고 지역 청소년을 위한 법회는 보현사가 오랫동안 이어온 실천의 길입니다.
